이란 에너지 공급망 위협하며 미국과의 전쟁 지속 의지 표명
미국이 이란 군사 시설 공습과 해상 봉쇄를 재개하자,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은 존립을 건 것이라며 에너지 공급망 타격을 예고했다. 이 과정에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폐쇄 등 조치를 언급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15일 오전 6시부터 이란 그레이터 툰브 섬의 해안 방어 시스템과 크루즈 미사일 저장·발사 시도를 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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