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편의점 직원들이 일본인 관광객이 떨어뜨린 무선 이어폰을 찾아주어 특별포상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포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