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반도체 호황이 사회 전체의 호황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지속적인 호황은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흉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은 초과 이익을 미래에 대한 투자에 사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