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북중미월드컵 4강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잉글랜드전에서는 패배했다. 잉글랜드는 독일 출신 감독의 지휘 아래 외국인 감독으로 우승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