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가 한국과 베트남 셰프와 협력하여 미식 시리즈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가 한국과 베트남을 주제로 '세이버 바이 JW 다이닝 시리즈'를 시작한다. 이 미식 여정은 양국 셰프들의 협업과 최고급 식재료, 정교한 조리 기법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8월부터 11월까지 네 달간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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