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순수 전기 세단 모델의 이름을 'M3'로 확정했다. 이는 일부에서 예상했던 'iM3' 대신 기존 명칭을 사용한 것이다. BMW M 브랜드 총괄 프랭크 반 밀이 이 결정에 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