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챗봇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과 사전 면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장 전 투자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절차로, 앤트로픽의 상장 준비 상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그룹 등 투자은행들이 이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