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12년 하이닉스 인수가 반대 의견이 있었으나 임직원들이 그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최근 링크드인 게시물을 통해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이 SK하이닉스, SK그룹, 그리고 AI 생태계 전체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