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광장에 트럼프 사진 광고판 설치 논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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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 상황에서 이란 수도 테헤란의 엥겔라브 광장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 속에 누워 있는 초대형 광고판이 설치되었다. 이 광고판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붉은색 넥타이를 한 모습이 합성되어 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상황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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