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선수들의 현수막 사용으로 징계 논의 중
글로벌
QNEWS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경기 후 '말비나스는 우리 땅'이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들고 있어 징계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 발언은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4강전 승리 직후 이루어졌습니다. 일부 선수들이 해당 발언으로 인해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