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장관은 박길영 감독, 지소연 등 선수단과 파스타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는 AWCL 눈물 위로와 공감하며 10개 팀의 프로화를 챙기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