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정보기관 내부자, 페가수스 해킹 소프트웨어 광범위한 사용 폭로
모로코 정보기관 내부자가 페가수스 해킹 소프트웨어의 광범위한 사용을 밝혔다. 이 내부자는 2017년부터 국내외 주요 대상들을 대상으로 스파이웨어를 배포했다고 제보했다. 이는 모로코 국내 정보기관이 이러한 감시 도구를 사용했음을 시사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