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 선수가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상대 수비수 발렌틴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려 논란이 되었다. 이 사건은 잉글랜드 팀이 해당 경기에서 패배하여 결승 진출이 좌절된 상황에서 발생했다. 잉글랜드는 이 경기로 인해 60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오르는 것을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