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세 가지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한국전력을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다. 이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수준으로 한국전력을 하나 더 만드는 것과 같다는 설명이다. 이 주장은 정용훈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가 정책토론회에서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