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 감독 영화가 한국 여자 축구를 비하했다는 논란이 제기되었다
주성치 감독의 영화 '쿵푸사커'가 중국에서 흥행하고 있으나 한국 여자 축구팀을 비하했다는 논란이 제기되었다. 이 영화는 2001년작 '소림축구'의 후속작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중국 매체에서 해당 영화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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