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정착 청년의 출산 및 내 집 마련 비율 증가하지만 결혼 부부 중 수도권 거주 경향은 지속된다
청년들이 비수도권에 정착할수록 출산 및 내 집 마련 비율이 높아졌다. 하지만 결혼한 청년 부부 중 6쌍은 여전히 수도권에 거주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청년층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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