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전투력 강화를 위해 장병 남성호르몬 검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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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는 전투력 강화를 목적으로 30세 이상의 모든 장병을 대상으로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검사를 도입합니다. 이 검사는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혈액 검사를 통해 실시됩니다. 장병은 필요에 따라 테스토스테론 대체요법 치료 여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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