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감독은 잉글랜드가 최근 월드컵에서 실망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주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기 중 55분에 앤서니 고든이 리드를 잡았으나 아르헨티나가 주도권을 잡았다. 잉글랜드 팀은 그 압박을 견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