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지미 웡과 정수인 조가 프랑스 세계 6위 팀을 상대로 4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일본 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해당 경기의 사실만을 바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