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혜가 뉴욕에서 경험한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감동을 받았다. 이 사건은 53년 만에 뉴욕에서 눈물을 흘린 경험이었다. 해당 내용은 유지혜의 뉴욕 관련 경험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