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총장과 운영 책임자가 '레이레 디에스 사건'으로 국가재판소에 기소되었다. 경찰 내부 조사에서 정보 유출 가능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연루된 것으로 보인다. 이 조치는 기관 내부의 조사와 관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