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의 박규영 교수가 미국 전기화학회(ECS) 나노카본 분과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로서 탄소 소재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 수여되었다. 이는 한국인 연구자가 이 상을 받은 첫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