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울산 북항 LNG 터미널 3단계 사업 최종 완료하고 인수인계 마무리
대우건설이 울산 북항 LNG 터미널 3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후속 절차를 마쳤다. 이 사업은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가 공동 설립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이 발주했다. 해당 터미널은 울산 북항에 21만5000<0xE3><0x8E><0x98> 규모로 건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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