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보건부는 전투 재개 이후 최소 35명이 사망하고 3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이 이란을 대상으로 새로운 공격을 시작하면서 테헤란이 걸프 지역 시설을 목표로 삼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