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들은 종종 시간 여행이나 돌아오는 것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인터스텔라'에서 우주여행으로 인해 23년이 경과하는 설정이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시간 개념은 놀란 영화들의 특징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