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뉴욕에서 열고 있는 '매니페스팅 매릴린' 특별전을 9월까지 연장한다. 이 특별전은 지난달 1일에 시작되어 약 두 달간 운영될 예정이었다. 현지 상황으로 인해 전시 기간이 연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