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 발표를 예고하며 이민정책의 제도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체류 자격 없이 한국에 거주하는 미등록 이주민들이 배제되고 있다. 이들은 한국 사회에서 노동자, 지역주민, 공동체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