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두 차례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7월 16일에 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렀다. 이는 특별한 순간으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