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관련 전력 공급선로 경과 지역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황룡강이 해당 산업단지를 따라 흐르는지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기후부와 한국전력은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예정지에 인접한 송전선로 등을 통해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