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토너를 서울 우체국에 가져오면 재활용된다
다 쓴 토너를 서울 우체국에 가져오면 재활용된다. 서울지방우정청은 폐토너 재활용 전문 기업과 그린회수 서비스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다 쓴 토너의 자원 순환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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