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주교 정의와 평등 기반 대화로 전쟁 종식 촉구
아젠지아 피데스는 친(Chin) 주의 주교로서 정의와 평등에 기반한 대화가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아젠지아 피데스가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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