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의 방산사업 매각설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풍산은 지난 4월 탄약사업 매각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시했으나 시장에서는 사업 재편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매각 여부와 분할 방식이 불투명하여 소액주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