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종종 고통스러운 경험에 대해 적절한 마침표나 진심 어린 사과와 같은 것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은 모든 것을 이해하게 만들거나 마지막 친밀한 순간을 제공한다고 여겨진다. 치유는 허락이 필요하지 않다는 관점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