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정착 청년 부부, 주택 소유 및 출산 비율이 수도권보다 높았다
만 32세 혼인 남성과 만 31세 혼인 여성 부부가 비수도권으로 이전했을 때 결혼 후 3년 내 주택 소유 비율이 수도권보다 높았다. 이러한 청년 부부들은 경력 단절을 경험하며 비수도권에 정착하는 경우 출산이나 내 집 마련에 더 적극적인 경향을 보였다. 전체 결혼한 청년 부부 중 6쌍은 여전히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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