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페르와 이혜영이 아비뇽에서 낭독극 공연을 선보였다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한국 배우 이혜영이 아비뇽에서 낭독극 공연을 진행했다. 이 공연은 한강의 작품을 바탕으로 데플로리안이 각색한 연극 무대로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아비뇽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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