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세관집행국(ICE)이 트럼프의 명령에 따라 통제 및 추적을 재개했다. 이 과정에서 국가안보장관 마크 웨인 멀린이 세 명의 이민자 사망 사건으로 인해 시험대에 올랐다. 해당 기관은 조사 실시를 밝혔으며, 멀린은 절차 개선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