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패 조사 관련 기자 태국에 인도 요청
중국은 부패 조사로 인해 정치적 박해나 고문을 당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 중국 기자를 태국에 인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요청은 인권 단체들의 우려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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