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 산불 피해 지역 숲 재조림 약속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대규모 산불 발생 후 퐁트브로뉘 숲을 재조림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산불로 인해 최소 20,000헥타르가 소실되었고 수백 명의 주민들이 강제 대피 조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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