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과 국내 대기업들은 인공지능 도입과 AI 전환을 위해 많은 투자를 진행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AI를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하는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는 AI 도입 후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