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치로 아치모타림 산림이 보존되었으나 문화의 역할 강조
가나의 토지 및 천연자원부 장관이 말을 통해 정부의 조치가 아치모타림 산림을 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문화가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는 내용도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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