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의 전력 기반시설 공격 가능성에 대비하여 예멘 후티 반군에게 홍해 원유 수송로 봉쇄 준비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란의 대리 세력인 후티 반군에 대한 지시로 보도되었다. 이 소식은 4월 6일 예멘 사나에서 열린 친이란 시위 중에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