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하일로 페도로프 국방부 장관을 사임시켰다.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에서 시위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관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