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영화 세트 사용 논란 원주민 이야기 배제 문제 제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점령지를 세트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배신감으로 느껴진다. 원주민들이 투옥될 것을 두려워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못한 모로코 점령 서사에서 촬영을 결정했다. 이러한 행위는 자신들의 잔혹한 여정을 지우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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