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 운영을 2030년까지 연장하여 기술 개발과 과학 주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우주비행사 훈련 센터장이 언급한 내용이다. 추가되는 궤도 기간이 관련 연구에 기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