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아 다리 붕괴 관련 재판에서 이탈리아 노후 인프라 문제가 드러났다
이탈리아 법원은 8년 전 제노아에서 발생한 다리 재해에 대해 피고인 32명에게 형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이탈리아의 노후 인프라 문제를 부각시켰다. 피고인 중 한 명은 아우토스트라데의 전 최고 경영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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