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잘잘리의 데뷔 컬렉션은 식물과 인간의 생명 주기를 표현한다
알리 잘잘리가 첫 오트쿠튀르 컬렉션인 '나투라 모르타'를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식물학적이고 흐르는 듯한 형태를 특징으로 한다. 이 디자인은 식물과 인간의 생명 주기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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