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발병을 막는 의료 종사자들이 임금 미지급으로 파업 중이다. 이 파업은 세계보건기구(WHO)가 해당 지역에서 에볼라가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한 시점에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