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법원은 8년 전 다리 참사와 관련된 고속도로 운영사 책임자에게 12년 징역을 선고했다. 해당 사건은 치명적인 다리 참사와 관련되어 있다. 이 판결은 조반니 카스텔루치에게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