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정착 청년은 자녀 및 주택 보유 비율이 높았으나 수도권으로의 이동 경향도 나타났다
결혼 후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층은 수도권 거주 청년보다 자녀를 두거나 주택을 보유한 비율이 높았다. 그러나 결혼을 이유로 이사한 청년들은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였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러한 청년층의 결혼 후 거주지 이동, 취업, 출산, 주택 소유 변화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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