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두 골을 몰아쳐 2대 1로 역전승했다. 이 승리는 리오넬 메시의 말처럼 팀이 하나로 뭉쳤을 때 강력한 힘을 발휘했음을 보여준다. 아르헨티나는 현재 월드컵 2연패를 향해 한 걸음 남았다.